[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설리가 파격 하의실종을 선보였다.
전 에프엑스 설리는 12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기 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뉴욕에서 여행 중인 모습. 한 패션숍에 들어간 설리는 블라우스를 입고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지난해 걸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최근 김수현과 함께 한 영화 '리얼' 촬영을 마쳤다. 차기작으로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언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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