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SNS
강남 SNS

[헤럴드POP=황수연 기자]'S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강남이 대상 신동엽과 최우수상 이광수와 추억을 남겼다.

강남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5일 개최된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찍은 사진들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에는 강남을 비롯해 신동엽, 이광수와 단란한 모습이 담겨있다. 신동엽과 이광수의 훈훈한 비주얼과 강남의 장난끼 넘치는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남은 서툰 한국어로 신동엽과 이광수의 수상을 축하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신동엽은 '동물농장'과 '미운우리새끼'로 26년 만에 친정 SBS에서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광수는 내년 2월 종영하는 '런닝맨'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강남은 '정글의 법칙'에서 활약한 공을 인정 받아 'SBS 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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