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라스 케이지가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양육권 소송을 다시 할 것으로 보인다.

12월 26일(한국시간) 미국 레이다온라인은 "니콜라스 케이지가 11세 아들 칼엘의 양육권을 두고 큰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현재 일주일에 한 번 아들을 만나고 있지만 이는 부족하다고 생각 중이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다시 양육권 소송을 벌일 예정이다.

또 니콜라스 케이지는 아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영화 촬영 일정까지 줄인 상태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한국계 아내 앨리스 킴과 지난 2004년 LA의 한 식당에서 만나 결혼했으나 지난 6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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