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리처드 막스가 제보해 현재 이슈가 된 기내 난동 사건에 대해 G들 각 나라의 상황을 알렸다.
2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은 "다가오는 연말에 여행 계획도 늘어났다. 한 사람의 기내 난동으로 여행이 망쳐지는 건 누구도 원하지 않는 일이다"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성시경은 "국제적 망신으로 이어졌다" 말하며 기내 난동으로 인해 각국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해 주제를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파키스탄의 자히드는 "우리 나라 항공에서 2시간 반 동안 이륙을 하지 않았다. 알고 보니 한 정치인 때문에 늦어졌다. 한 정치인이 비행기를 타려고 하자 승객들이 막아 섰다" 말하며 "영상을 촬영해 인터넷에 올린 사람은 그 정치인의 힘으로 해고 되었다" 말하며 기내 승객들을 불편하게 했음에도 오히려 당당한 한 정치인의 일을 알렸다.
기내 난동에 대한 처벌에 대해 각국 나라의 상황에 대해 주제가 이어지자 미국의 마크는 "우리 나라는 법이 조금 강하다. 911 테러가 있었기 때문에 기내 난동을 테러로 간주한다." 말하며 강한 법을 알렸다. 마크는 "기내에서 승무원 폭행하면 징역 20년이다. 무기를 드는 행동을 하거나 하면 무기 징역이다" 밝히며 강한 처벌을 알려 우리 나라와 대조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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