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페이스북 라이브 캡처
사진 : 페이스북 라이브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프로듀스101’ 김지성과 김홍은이 연기자로 전향했다고 밝혔다.

김지성은 26일 오후 7시 페이스북 통해 생중계된 ‘2016 프로듀스101 연말콘서트’에서 “아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연기자로 전향을 하게 됐다. 그래서 ‘더 미라클’이라는 웹드라마 촬영을 했다. 지금 하는 중이니까 많이 시청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그리고 ‘네 볼에 터치’라는 사극도 하나 있는데, 그것도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홍은은 “언니랑 같이 연기 배우면서 욕심도 생기더라”며 “지금은 입시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후 김지성은 “앞 분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차이 나겠지만 예쁘게, 따뜻한 곡 준비했다. ‘해피투게더’랑 에이핑크 선배님들의 ‘L.U.V’ 준비했다”고 설명한 뒤 김홍은과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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