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인도의 화폐 개혁으로 인해 반찬 토론이 이어진 가운데 닉이 탈세에 대해 의미 심장한 말을 남겼다.

2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인도의 럭키가 제안한 인도의 화페 개혁으로 인해 반찬 토론이 이어진 가운데 독일의 닉은 "우리 나라도 유로로 바꿀 때 반기지 않았다. 원래 우리 나라는 마르크를 사용 했다. 그 돈이 현재 83조 정도 남아있다. 그 돈이 사용하지는 못해도 가치에 대한 신뢰가 있다" 밝혔다.

닉에 발언에 성시경은 "닉도 마르크를 가지고 있나" 질문하자 닉은 "없다. 유로도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알베르토는 "우리 나라도 그런게 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이모에게 50만 리라를 물려 받았다. 그걸 교환 하러 갔는데 거절 당했다" 말하며 유로 화페 개혁에 불편했던 모습을 알렸다.

한편 닉은 "독일에서 현금 거래 할때 5천 유로 까지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 어떤 한국인도 독일에 간 적 있다" 말해 의미 심장한 말로 탈세에 대한 이야기를 이끌었다. 닉은 "탈세가 밝혀지면 규모에 따라 3개월에서 10년 징역이다" 말해 탈세에 대한 의미 심장한 말로 자국의 상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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