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김국진, 강수지 ‘내년에는 꼭 결혼했으면하는 스타커플’ 1위에 올랐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이 2017년 새해를 맞이해 직장인 미혼남녀453명(남248여205)을 대상으로 실시한 ‘내년엔 꼭 결혼했으면하는 스타커플에서 SBS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 중인 김국진 강수지(48%)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JTBC '최고의 사랑' 윤정수 김숙 커플(16%)이 차지했다. 실제커플들을 제치고 2위에 올라 남다른 케미를 보였다.

이어 드라마 커플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이상우 김소연(13%), 연애는 거미처럼 조정석 거미(9%), 어느덧 장수커플이 된 김태희 비(7%), 드라마 '트윅스'가 맺어준 인연 박하선 류수영(4%),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세븐 이다해(2%)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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