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립스틱프린스' 출연자들이 걸그룹 씨스타 보라를 위한 시상식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29일 방송된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에서는 출연자들이 5대 프린세스로 출연한 씨스타 보라를 위해 시상식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이날 출연자들은 다양한 매력으로 보라를 설레게 하며 묘한 분위기 속에 메이크업을 마친 가운데 보라는 '5대 프린스'로 SF9 로운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날 방송에서 보라는 '립스틱 프린스' 녹화 후 시상식에 참여해야 한다며 출연자들에게 시상식 메이크업 요청했다. 출연자들은 자신의 메이크업으로 시상식 무대에 오를 보라를 생각하며 어느 때보다 더욱 열심히 메이크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보라와 친분이 있는 김희철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쳤고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아이라인 메이크업을 담당한 토니는 HOT 팬이었다는 보라를 위해 '캔디' 춤을 선보였고, 자신의 어깨에 기대어 메이크업을 받는 보라에게 두근거리는 심장 소리를 들켜 당황해하기도 했다. SF9 로운은 로맨틱한 멘트로 보라를 설레게 하며 '5대 프린스'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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