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오나미의 인생 메뉴가 소개된 가운데 허경환의 애정 어린 메시지로 모두를 감동케했다.
29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오나미는 허봉, 허경환과 함께 먹고 싶었던 인생메뉴를 소개하며 허경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오나미가 주문한 인생메뉴가 도착하며 마음껏 음식을 먹은 가운데 문희준은 "헤어질 때 어땠나" 질문하며 허경환과의 마지막을 그리는 모습을 보였다.
오나미는 "장문의 문자를 받았다" 말하며 당시 허경환의 문자로 감동 받은 일화를 밝혔다. 오나미는 "가장 기억나는 구절은" 말하자 문희준은 "이 편지는 영국에서 온" 덧붙이며 허경환과 오나미의 애정 어린 모습에 질투하며 깐족거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의 행동을 모두가 구박하자 문희준은 "질투나서 그런다" 말해 오나미와 허경환의 행복한 모습을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나미는 "그 배에 니가 타고 있어서 고맙다" 말하며 허경환과의 행복했던 시간을 회상하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문희준은 "그럼 허경환씨에게 메시지 남겨라" 부추기자 오나미는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고 잘 되었으며 좋겠다" 말하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오나미는 "진짜 시간이 되면 함께 먹고 싶다. 먹고 전망대 같이 봤으면 좋겠다" 마지막 까지 허경환에 대한 애정을 밝혀 두 사람의 재회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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