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20대 마지막 날'을 기념하는 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31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찬란했던 20대의 마지막 날이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지드래곤은 앞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범한 셀프 카메라임에도 근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988년생인 지드래곤은 2017년 서른을 맞는다. 때문에 이와 같은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공개된 빅뱅 정규 3집 ‘MADE THE FULL ALBUM’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에라 모르겠다’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멜론 실시간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며, 음원 공개 19일째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1위를 기록, ‘인기 롱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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