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다음 주 '아빠본색'에서는 정동진으로 새해맞이 여행을 떠난 김구라·김동현 부자의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4일 방송될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정동진에서 해돋이를 보며 새해 다짐을 한 김구라·김동현 부자가 신년 운세를 보러 간다.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케이크 만들기에 도전하고, 이한위 가족은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와 만나 테니스 경기를 펼친다.

정동진으로 기차 여행을 떠난 김구라·김동현 부자는 해변가에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 다짐을 했다. 이들 부자는 해돋이의 감동을 마음 속에 품은 채 신년 운세를 보러 갔다. 사주 전문가는 김동현의 사주에 대해 "29~33세에 직업운이 있고, 직업의 전성기를 가질 것"이라 말했다. 또한 김구라에게는 "인기 직종으로 먹고 살아가야 한다"고 전하며, 김구라와 김동현은 타고난 연예인의 운을 가졌다고 말했다.

곧이어, 두 사람은 바닷가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곳에서 최고의 풍경을 즐기며 짚라인에 도전한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김구라·김동현 부자는 정동진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부자간의 정을 느꼈다.

한편,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