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시그널' 김은희 작가와 영화 '터널' 김성훈 감독이 만났다.
28일 오전 제작사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사극을 제작한다. 새로운 플랫폼으로 진행될 것이며 8회에서 10회 분량이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사는 아직 확정 단계가 아니며 논의 중인 단계다. 확정된다면 내년 말 방송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김은희 작가는 tvN '시그널', 김성훈 감독은 영화 '터널'로 흥행시켜 두 사람이 만들 사극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플랫폼에 대해서도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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