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한승연이 일본에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한승연은 28일 일본에서의 첫 번째 솔로 미니 앨범 ‘우주’ 발표를 앞두고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우주’는 다음 달 18일 전격 공개된다.
타이틀곡 ‘우주군’은 무언가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 이루어진다는 발상에서 시작한 노래로, 짝사랑하는 상대가 먼저 다가와 고백하는 꿈같은 일이 일어나는 순간을 표현했다. 또한 누군가를 좋아하면 그가 마치 온 세상 우주 같이 느껴지는 사랑의 감정을 ‘우주’로 표현했으며, 한승연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함께 공개된 재킷 사진에서는 청초하면서 사랑에 빠진듯한 소녀스러운 한승연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포근한 느낌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19일 스윗튠과 함께 기부 프로젝트에 참여한 디지털 싱글 '잘 있니'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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