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히트제조기’ 정형돈과 용준형이 둘 만의 여행을 떠났다.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도니의 히트제조기’ 3회에서 정형돈은 여행을 시작하며 여지없이 동생들의 복장 점검을 했다. 그는 차훈을 보면서는 “아일랜드 대학생처럼 잘 입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용준형의 복장을 보고는 “오늘은 너무 길지 않냐. 넌 ‘적당히’가 없냐. 팔이 짧은 거냐, 옷이 긴 거냐”고 타박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용준형의 신발 끈을 고쳐 매주며 “단정하지 않냐. 너 걸려 넘어질까 봐 그런 거다”고 말해, 용준형을 당황케 했다.
이어 정형돈은 “본격적으로 우리 음악에 대해 이야기할 시간이다. 그래서 준형이는 오늘 나와 피 터지는 음악 견해 싸움이 있을 거다”며 “특별히 훈이에게는 자유 시간을 줄게”라고 말한 뒤 용준형과 단 둘만의 아일랜드 근교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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