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류상욱(31)과 김혜진(41)이 열애 중이다.
29일 오후 류상욱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류상욱과 김혜진이 교제 중이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두 사람은 8~9년 정도 알고 지낸 사이다. 연인으로 발전한지는 5~6개월 정도 됐다"라고 설명했다. 류상욱과 김혜진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1TV '전우'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류상욱은 드라마 '신데렐라맨'(2009) '선덕여왕'(2009) '인연 만들기'(2009) '내 인생의 단비'(2012) '내일을 향해 뛰어라'(2015)에 출연했다.
지난 2004년 영화 '썸'으로 데뷔한 김혜진은 드라마 '올드미스 다이어리'(2004) '동이'(2010) '출생의 비밀'(2013) 등에 출연했으며, 2009년 방송된 '아이리스'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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