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델이 빌보드가 선정한 올해의 최고 아티스트에 올랐다.
12월 29일(한국시간) 미국 빌보드는 아델(28)을 올해의 아티스트에 뽑았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아델은 지난 2012년과 2013년 이후 세번째로 최고 아티스트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올해 아델이 발표한 앨범 '25'는 미국에서만 9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앨범 출시 직후 10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한편 빌보드가 선정한 올해의 음반 1위는 아델의 '25', 2위 드레이크의 'VIEWS', 3위 저스틴 비버의 'PURPOSE', 4위 비욘세 '레모네이드', 5위 '리한나 'ANTI'가 뽑혔다.
또 올해의 노래에는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가 선정됐다. 2위 역시 비버의 'Sorr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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