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위너가 2016년을 마무리하는 방송을 준비했다.
강승윤은 29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 ‘승승TV Ep.7 송구영신년회’ 방송에서 “저희가 사실 저번 방송을 한 이후로, ‘노잼’인지 아닌지는 저희가 판단할 게 아니긴 하지만, 저번 방송 때 많이 다운돼 있지 않았나. 특히 승훈이 형이 파이팅 못 해줬던 건 짚고 넘어가야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훈은 “오늘부터 잘하면 되지 않나”고 말했고, 강승윤은 “내 말이 그 말이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강승윤은 “어느덧 2016년이 이렇게 끝이 나지 않나”며 “저희가 가는 해를 잘 보내고 오는 해를 잘 맞이해야 하지 않겠나. 그래서 준비한 코너가 있다. 저희가 연말정산으로 저희의 2016년을 되돌아보자”고 이날 방송 콘셉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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