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타이거JK(본명 서정권·42)와 윤미래(35)가 파경을 맞았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타이거JK와 윤미래는 합의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연예계 대표 '힙합 부부'인 두 사람은 그간 방송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거나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 OST에도 함께 참여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왔지만, 결혼 생활 10년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타이거JK 윤미래 부부는 2007년 6월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3월엔 아들 서조단 군을 얻었다. 두 사람의 결혼, 득남 소식은 2008년 7월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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