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모모랜드 낸시가 ‘세.젤.예’ 상을 수상했다.

모모랜드는 30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모모랜드의 팬미팅 라이브’ 방송에서 시상식 첫 번째 수상 부문으로 ‘세.젤.예’ 상을 시상했다.

주이는 ‘세.젤.예’의 뜻을 아느냐는 질문에 “당연히 안다. 우리 엄마가 나한테 자주 해주는 말이다”고 말했고, 붐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이라는 뜻이다”고 설명하며 “이 상 욕심 많이 낼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나윤은 “기대가 된다. 내 것 같다”고 말하며 수상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트로피는 낸시에게 돌아갔다. 낸시는 “마음속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 이 상을 받을지 예상도 못했고 다 여러분 덕분이다. 사랑한다”고 애교 가득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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