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2일'
KBS 2TV '1박2일'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1박2일'의 새해 첫 오프닝이 시작됐다.

강원 속초 영금정에서 새해를 맞이한 멤버들은 1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 제작진이 준비한 테스트 문항에 답했다.

멤버들은 33가지 문항에 성심성의껏 답했고 '에베레스트에 갈 때 꼭 가져가고 싶은 세 가지는?'이라는 문항에 난색을 보였다. 이에 김준호는 '노예, 돈, 헬기'라고 적어 본능적인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점심 식사 복불복이 진행됐다. 제작진은 "도미노를 5분 안에 쌓으면 모두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도미노 쌓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 테스트는 멤버들의 정신 연령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 카메라를 통해 멤버들을 지켜보던 전문가는 "사춘기 아이들, 소년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