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서강준, 태오가 오남매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서강준, 태오는 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바닷가재를 사왔다. 설아, 수아, 대박이는 서강준, 태오가 사온 바닷가재를 보고 깜짝 놀랐다. 무서워하던 아이들은 이내 바닷가재에 대해 흥미를 가졌다.
서강준, 태오는 아이들을 위해 바닷가재 요리를 준비했다. 바닷가재가 완성되자 오남매가 모두 모였다. 아이들은 서강준, 태오가 만든 바닷가재 요리를 맛있게 먹었다.
한편 서강준, 태오는 일본에 머물러 있는 이동국을 위해 일일 아빠를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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