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월드스타 비가 '꽃놀이패'의 게스트로 함께한다.

1일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월드스타 비의 출연이 그려졌다. 체력이면 체력, 정치력까지 겸비한 막강 게스트 출연에 ‘꽃놀이패’는 다시 한 번 게임의 수렁으로 빠져 들어갔다. 비는 게임의 판도를 단번에 바꾸며 ‘꽃놀이패’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방심은 절대 금물이었다. 누구도 생존권을 건 환승권 앞에서는 서로를 믿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끝까지 아무도 믿지 말라는 극한의 의심 속에서 게임메이커로 떠오른 비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기대가 모아졌다.

여기에 기존의 게스트 환승권 제도는 물론이고 종일 환승권을 내놓지 않는 제작진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예상하지도 못한 새로운 두뇌싸움이 펼쳐지는 가운데 새해에도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꽃놀이패’의 웃음코드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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