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신애(임수향 분)의 계략으로 미풍(임지연 분)과 영애(이일화 분)가 눈물로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C'불어라 미풍아'에서 신애는 미풍이 할아버지를 찾는 신문 광고를 보고 "이 반지를 갖고 있었다" 말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놀란 신애는 청자(이휘향 분)에게 급히 연락해 덕천(변희봉 분)이 신문을 보는 것을 막는 모습을 보였다.

청자는 신애의 말을 듣고 덕천의 신문에 차를 쏟으며 덕천이 신문 보는 것을 막으며 "자기들 돈으로 이렇게 광고 내는데 어떻게 막냐" 불안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애는 "광고를 못 내게 하면 된다" 말하며 미풍과 영애를 막기 위해 계략을 꾸미는 모습을 보였다.

미풍은 할아버지라 생각한 사람에게 연락을 받고 기뻐하며 영애와 함께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미풍과 영애의 기대와 달리 나타난 할아버지는 "남한에서 잘 살고 있다. 이제 다시는 광고 하지 마라" 말하며 미풍과 영애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히는 모습을 보였다.

미풍은 "할아버지 없어도 잘 살았다. 엄마랑 나, 유성이 우리 세 사람끼리 잘 살자" 말하며 눈물과 함께 영애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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