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본격적인 팀매치 서바이벌이 시작된 가운데, 합격과 탈락팀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1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SBS 'K팝스타6' 예고편에서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팀대결 무대들이 짧게 공개됐다. 무대를 본 세 심사위원들은 심사에 어려움을 느끼는 듯한 반응을 보여 다음주 결과에 대해 더욱 궁금케 했다.
어떤 무대를 본 양현석은 "장족의 발전이다"고 말했고 박진영은 "오랜기간 연습한 친구들 같다"며 팀 조화에 대해 칭찬했다. 또한 세 심사위원은 "오늘 어렵다. 걱정했던 게 일어나고야 말았다"고 말해 긴장감을 더했다.
또한 박진영은 "잘했음에도 불구하고 탈락자가 나와야한다"고 말해 예상치 못한 결과가 있을 것임을 추측케 했다. 오는 8일 오후 9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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