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바시티 승보가 활동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승보는 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진행된 바시티 데뷔 쇼케이스에서 “저희가 한국에서 데뷔를 한 것이라 우선적으로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는 게 첫 번째 목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중국 사이 문제가 있었는데 저희가 한국인 멤버, 중국인 멤버가 한 팀으로 나왔기 때문에 무대에서 한 팀을 좋은 모습 보여드리면 좋은 영향 끼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바시티는 5일 데뷔곡 ‘유 아 마이 온리 원(U r my only one)’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