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뮤직 제공
판타지오뮤직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두 번째 콘셉트 티저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2일 자정 공식 트위터를 통해 헬로비너스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Mystery of VENUS)’ 두 번째 콘셉트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 속에는 헬로비너스 여섯 명의 얼굴을 합성한 모습이 담겨있다. 비주얼 그룹답게 합성 사진에서 또한 몽환적이면서도 완벽한 여신의 모습이 등장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멤버 여섯 명 각자의 매력이 신비롭게 겹쳐져 있는 이번 티저에서 ‘미스터리 오브 비너스’를 뜻하는 열쇠 문양까지 포착할 수 있다. 이번 컨셉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여신돌’ 헬로비너스는 1년 6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미스터리함이 가득한 콘셉트 티저들이 연달아 공개되며 헬로비너스의 새로운 앨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한편 헬로비너스는 오는 1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컴백을 확정 지으며 본격적인 앨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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