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NCT 127이 ‘주간아이돌’에 출연한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측은 6일 오후 헤럴드POP에 “NCT 127이 4일 녹화에 참여했다. 해당 녹화 분은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NCT 127 편은 빅뱅, 신화 편 이후 전파를 탈 전망.
NCT 127은 2016년 8월, ‘주간아이돌’을 통해 첫 예능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선배인 김희철의 든든한 지원 하에 떨리는 예능 출연을 마쳤던 터. 정형돈 복귀 후 다시 출연하게 된 ‘주간아이돌’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한 최근 쟈니, 도영이 합류했기에, 7인조가 아닌 9인조가 된 NCT 127의 모습은 어떨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NCT 127은 6일 0시 두 번째 미니앨범 ‘NCT #127 리미틀리스’(NCT #127 LIMITLESS)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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