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화면 캡처
MBC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김연경이 오랜만에 가족과 상봉했다.

6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됐다. 코너 '무지개 라이브'에는 배구여제 김연경이 두 번째로 출연했다.

이날 김연경은 공항으로 마중 나온 아버지의 차를 타고 터키에서 한국 집으로 돌아왔다. 휴가차 잠깐 방문한 것. 그를 보기 위해 온 가족이 모여있었다.

김연경은 "여기는 나 혼자 사는 집이다. 부모님은 안산에 있다. 귀국할 때마다 수원집으로 온다. 모든 짐이 여기에 있다"라며 "가족들이 수원에 모여서 내 얼굴을 보고 가는 스케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김연경의 싱글 하우스는 수많은 상장과 메달, 영광의 순간이 담긴 사진, 팬들에게 받은 선물 등이 들어차있었다. 터키 집과 마찬가지로 정리는 깔끔하게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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