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뮤직뱅크'
KBS 2TV '뮤직뱅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뮤직뱅크'를 찾은 가수들이 시청자들에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MC 이서원, 라붐 솔빈은 6일 오후 5시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새해 처음으로 대기실 인터뷰를 가졌다.

빈챈현스로 출연한 다이아 정채연은 "2016년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올해는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많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모두들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업텐션 고결은 "작년 '뮤직뱅크'에서 첫 1위후보를 했는데 꼭 1위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최근 컴백한 배다해는 "앞으로 좋은 활동할테니까 많이 지켜봐주시고 기대해주셨으면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NCT 127 유타, 배드키즈 모니카, 우주성소 성소, 세븐틴 버논은 일본어, 독일어, 중국어, 영어로 글로벌한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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