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새해 계획을 전했다.

달샤벳은 6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데뷔 6주년 기념 생방송을 진행하며 2017년의 활동 계획 및 바람을 소개했다.

새해 활동 계획도 언급했다. 세리는 "앨범을 세 장 정도 내고 싶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아영은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싶다. 시험이 어려워졌다니 이제 제가 나설 차례인 것 같다. 얼마 전에 드라마 촬영 때도 운전 신이 있었는데 무면허라 못 했다"고 밝혔다.

우희는 "승마를 배워보고 싶다. 요즘에 승마 이미지가 안 좋아진 게 슬프지만, 여자에게 좋은 운동이라고 들었다. 수영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아영은 "요즘 시국에 왜 하필 승마냐"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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