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무한도전’ 정준하 김치전 논란 편성의 비밀이 공개된다.
MBC ‘무한도전’ 측은 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알고 싶었습니다. 준하의 활약 뒤 어김없이 편성되는 MBC에브리원의 ‘정준하 김치전 에피소드’ 방송, 그 미스터리한 의도가 무엇인지. 오늘 오후 6시25분 논란의 종지부를 찍을 ‘김치전 편성’의 비밀이 밝혀집니다”고 전했다.
정준하는 8년 전인 지난 2009년, ‘무한도전’ 한식 특집을 통해 뉴욕에서 요리대결을 펼치기 위해 김치전 비법을 전수 받았다. 하지만 정준하는 명현지 셰프와 김치전 요리법을 두고 갈등을 빚었고, 방송 내내 뚱한 태도로 임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가운데 정준하가 ‘무한도전’ 본방송에서 활약하면 MBC 에브리원에서 ‘무한도전’ 정준하 김치전 논란 에피소드가 재방송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에 ‘무한도전’에서는 이 의혹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7일 오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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