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뮤직뱅크'
KBS 2TV '뮤직뱅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요계 신화, 최장수 아이돌 신화가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6일 오후 5시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오는 12일, 신화가 출연할 것을 예고했다. 이날 ’뮤직뱅크‘는 신화의 영상을 틀어주며 ’다시 한 번 더 뜨겁게, 더 화려하게, 존재만으로 역사가 되는 그들. 우리의 신화는 계속된다‘고 소개했다.

MC 라붐 솔빈은 “어떤 수식어라도 표현이 안된다”고 말했고 이서원은 “제가 신화 선배님들 무대를 소개할 수 있다니 정말 영광이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2일 오후 5시 KBS 2TV '뮤직뱅크‘에는 정규 13집으로 컴백한 신화와 솔로로 컴백하는 빅스 라비의 무대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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