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샘김이 새해를 맞아 스무살이 됐다고 밝혀 뜨거운 축하인사를 받았다.

6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홍키라)’-라온 음감회 스페셜 초대석으로 특별 게스트로 가수 정승환, 샘김, 수란이 다양한 입담을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이홍기는 “올해 새해가 되면서 정승환씨는 스물 두 살이 됐다”면서 “투투 기념으로 백세인생을 들려달라”며 화제롤 몰고온 ‘백세인생’ 라이브를 짧게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

이어 홍기는 “샘김은 이제 성인이 됐다”며 축하인사를 전했고, 역시 수많은 청취자들 역시 샘김을 축하하면서 “기념으로 신청곡 도깨비 ost '후아유’ 들려달라”는 요청이 들어온 것.

이에 샘김은 특유의 달콤하고 로맨틱한 목소리로 ‘후아유’를 라이브로 짧게 선보였고, 이에 홍기는 “내 심장에도 칼을 꽂아 놨다, 홍깨비 코스프레를 했다”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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