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신화, 헬로비너스, 빅스 라비, 소나무의 컴백 무대를 예고했다.
5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오는 12일 출연 가수들이 공개됐다. 최장수 아이돌 신화부터 약 2개월 만에 돌아오는 헬로비너스, 솔로로 출격하는 빅스 라비, 여름이후 다시 팬들 곁을 찾는 소나무까지 네 팀의 컴백 무대가 준비된다.
신화는 지난 2일 정규 13집을 발매했으며 빅스 라비는 지난 3일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이에 앨범 발매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하는 이들의 무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헬로비너스와 소나무는 오는 9일 동시에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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