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 딸이 배우로 데뷔한다.

1월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니콜 키드먼과 키스 어번의 8세 딸 선데이로즈가 엄마를 따라 배우로 데뷔한다"고 보도했다.

니콜 키드먼은 이같은 소식을 최근 팜스프링 국제영화제에서 알렸다.

니콜 키드먼은 "딸의 연기 연습을 봐주고 있다"며 "아빠 키스 어번도 연기 코치를 자처, 흔쾌히 이를 허락했다"고 말했다.

한편 니콜 키드먼과 전남편 톰 크루즈가 입양한 아들 코너 역시 영화배우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