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공효진은 애교도 사랑스럽다.
1월 6일 배우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인스타그램에는 "공블리표 새해하트"라는 글과 함께 공효진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광고 촬영 중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한 공효진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공효진은 새 영화 '싱글라이더'로 컴백한다. '싱글라이더'는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한 남자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영화다. 공효진은 아들과 함께 호주에서 생활하는 전직 바이올리니스트 수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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