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슬옹이 앨범 작업기에 대해 설명했다.
임슬옹은 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 앨범 카운트다운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임슬옹은 "오랜만에 V앱을 통해서 만나게 됐다. 반갑다. 저의 근황을 가볍게 얘기해드리자면 3일 동안 독감이 심하게 걸려서 사경을 헤매다가 이제 목소리가 잘 나온다. 말짱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보일 수 있게 돼서 다행이라 생각한다"며 인사했다.
이어 7일 0시 발매될 신곡에 대해 "티저 어떻게 보셨나. 저의 친 동생같은 최우식군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열연해줬다. 자정에 뮤직비디오도 같이 봐달라 이별노래다. 남녀가 헤어지는 순간을 표현해서 작업한 곡이다. 작곡은 최근에 많이 작업하고 있는 치즈의 구름씨와 필터형이 공동 작곡해줬다. 작사는 스티브형과 아이유양이 후렴부분 중요한 파트를 써줬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곡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임슬옹은 7일 0시, 약 1년 2개월 만에 세 번째 싱글 ‘그 순간’을 발매한다. ‘그 순간’은 사랑했던 연인과 이별하며 느끼는 감정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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