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방송화면 캡처
V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김준수가 바뀐 헤어스타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오후 '샤엘의 뮤지컬 데스노트 출근길'이 V앱에서 방송됐다. 김준수는 오랜만에 까만 머리로 활동 중인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나는 기본적으로 탈색한 헤어로 지내왔다. 까만 머리를 하니까 다들 놀라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까만 머리는 내게는 다른 사람으로 치면 탈색과 같다"라며 "요 근래 많이 들었던 반응은 '어려 보인다'였다. 그걸 의도한 건 아니다"라며 웃었다.

뮤지컬 '데스노트'는 지난 3일 개막했다. 2015년 초연 당시에도 원작보다 뛰어난 '엘(L)'로 호평 받았던 김준수는 무대를 압도하는 힘과 가창력 및 연기력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