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새해 첫 방송인만큼 특별하고 알찬 무대가 이어졌다.
5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총 16팀의 무대가 방송됐다. 특히 이날 ‘엠카운트다운’은 최초 공개 무대와 스페셜 무대가 더해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먼저 쟈니, 도영이 합류하며 9인조가 된 NCT 127의 무대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됐다. 9인조가 된 만큼 무대는 더욱 꽉 찼고 두 명의 새로운 멤버 쟈니, 도영은 대중의 시선을 끌었다.
NCT 127은 수록곡 'Good thing'에 이어 타이틀곡 '무한적아;LIMITLESS)' 무대를 선보였다. 전혀 다른 느낌의 수록곡과 타이틀곡을 연이어 공개하며 더욱 새로워진 NCT 127을 알게했다. 이들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AOA의 컴백 무대도 최초 공개됐다. 탐정과 마술사 콘셉트로 더블 타이틀을 내건 AOA는 ‘빙빙’과 ‘익스큐즈 미’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했다. AOA는 곡의 콘셉트에 걸맞은 스타일링과 안무로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8년 만 귀환한 가요계 디바 엄정화의 스페셜 무대도 있었다. 엄정화는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리머(Dreamer)'와 '와치 미 무브(Watch Me Move)'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명불허전 가요계 퀸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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