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리 왕자와 열애 중인 배우 메건 마크리가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
1월 7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라이프는 "메건 마크리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가족을 꾸리고 싶다"고 말했다.
메건 마크리는 "아직도 더 많이 여행을 가고 싶다. 하지만 가정을 빨리 꾸려서 임신을 하고싶은 생각도 있다. 시간이 촉박하다"고 말했다.
앞선 보도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올해 메건에게 프러포즈를 하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 새로운 로열 패밀리를 볼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해리 왕자와 3개월 째 교제 중인 메건 마크리는 미국 법정드라마 '슈트'에 출연 중으로, 지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겸비한 여배우다. 월드비전 캐나다의 국제홍보대사이고 유엔 여성 지지자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인권 문제, 환경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애정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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