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화보 속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마리끌레르 프랑스 신년 1월호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퍼 로렌스는 기존의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를 벗고 순백의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고귀한 그리스 여신 같은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21세 연상의 남자친구 대론 아로노프스키 감독과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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