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포스터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포스터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연출 진혁) 15회의 전국 평균 시청률은 18.3%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7.8%에 비해 0.5%P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오 마이 금비'는 7.2%, MBC '역도요정 김복주'는 5.4%를 기록했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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