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불후의 명곡’이 또 한 번의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방송 말미 다음 회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MC 신동엽은 “1983년까지 발표한 모든 앨범이 가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42년 간 사랑받은 국민가수다”고 전설 혜은이를 소개했다. 이어 MC 정재형은 “종합선물 같은 무대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정동화, 화요비, 손승연 등 쟁쟁한 출연이 공개됐으며, 혜은이는 “노래 한 곡이 이렇게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건지 또 한 번 느끼게 됐다”고 말하며 후배들의 무대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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