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보컬 끝판왕' 효린과 '믿듣맘무' 휘인이 다시 한 번 맞붙는다.

6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 방송 말미 예고에서는 더 치열한 경합이 벌어지는 2차 경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차 대결에선 휘인이 ‘취준생' 박희주와 짝을 이뤄 비와이의 ‘데이데이'를 댄스 버전으로 편곡해 425점을, 효린은 ‘기타 강사' 조용우와 함께 의외의 발라드 ‘잘가요'를 선곡해 427점을 얻어 막상막하의 결과를 얻었다.

한편 1위는 437점의 김윤아-채보훈 조가 차지해 걸그룹 빅매치의 의미는 크지 않았던 상황. 더욱 격정적으로 진행될 2차 경연의 한판 대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듀엣가요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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