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근황을 소개했다.
달샤벳은 6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데뷔 6주년 기념 생방송을 진행하며 팬들에게 뜻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근황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여섯 개의 초를 다 함께 불며 멤버들은 각자의 특별한 소원을 빌었다. 우희는 "팬 분들과 저희가 항상 연결돼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6주년을 기념해 네 멤버는 케이크와 떡볶이 먹방을 선보였다.
오랜만에 만나는 완전체 달샤벳의 모습이다. 세리는 "우리끼리 만나는 것도 되게 오랜만이다. 막내 수빈이 벌써 24살이 됐다. 진짜 신기하다"고 밝혔다. 수빈은 "아영 언니가 출연하는 '우리 갑순이'를 우리 할머니가 정말 열심히 보신다"고 근황을 대신 전했다.
세리는 최근 아크로 요가를 하고 있다. 우희는 "나도 언니와 커플로 하고 싶다. 너무 멋지더라"고 말했다. 우희는 염색과 단발 커트 등 헤어 스타일 변신에 빠졌다며 "아무도 내게 헤어 변신을 추천하지 않았는데, 단발 변신 뒤에 다들 찬양해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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