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문희준과 데니안이 ‘돼지 우리' 오명을 쓴 토니의 집을 청소했다.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의 방송 말미 예고에서는 더러움으로 정평이 난 토니의 집에 직접 찾아와 청소를 해주는 ‘원조 아이돌 동료' 문희준과 데니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구석구석 심하게 쌓여 있는 먼지와 박스테이프로 보수한 의자, 버리지 않고 쌓아둔 쓰레기봉투까지, 혀를 내두르게 하는 토니의 집을 치웠다.
최근 결혼을 발표하고 바람직한 예비 신랑이 된 문희준이 모친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살 예정.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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