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벤 애플렉이 새 사랑을 찾았다. 미모의 간호사와 데이트를 했다.

1월 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벤 애플렉은 최근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미모의 금발여성과 데이트를 했다.

외신의 취재 결과, 이 여성은 가정 해독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개인 간호사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미국 베벌리힐즈의 한 거리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일식집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다정하게 데이트를 했다.

지난해 6월 벤 애플렉은 유모와 불륜을 저질러 결혼 10년만에 제네퍼 가너와 이혼한 바 있다.

한편 이에 대해 다른 매체 가십캅은 "두 사람은 단지 친구 사이일뿐"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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