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마리텔'에 새로 등장한 딘딘이 지코와 연락하는 모습을 인증했다.
우선 지코에게 새해 인사 메시지를 보낸 딘딘. 다소 형식적인 답장이 돌아와 댓글창이 동정으로 폭발했다. 이어 두 번 통화 연결을 시도했으나 모두 “고객이 통화중"이라는 메시지만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내 지코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신곡을 함께 내자는 이야기를 했지만 큰 수확을 얻지 못했다. 하지만 “난 네가 너무 좋아 지호야, 올해 우리 모두 화이팅"이라며 훈훈하게 통화를 마쳐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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