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악동뮤지션’ 이찬혁과 이수현이 ‘마리텔'에 등장했다.

7일 방송된 새해 첫 마리텔은 네 팀의 집방으로 시작했다. 이날 신선한 뉴페이스는 ‘악동뮤지션'. 이찬혁과 이수현은 “케미로 따지면 대선배 격"이라며 18년 호흡을 자랑했다. 메이크업 담당 오빠 찬혁과 패션 담당 동생 수현의 폭풍 케미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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