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직 바람기를 버리지 못한걸까. 수많은 모델들과 클럽에서 또 파티를 벌였다.

1월 9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최근 한 바람잡이를 동원해 많은 슈퍼모델들을 클럽에 데려왔다.

외신은 "디카프리오는 돈을 받고 모델을 클럽에 초대해주는 전문 바람잡이를 고용했다"며 "디카프리오는 많은 미녀들과 함께 클럽에서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디카프리오는 앞서도 친구 조나 힐의 생일을 맞아 파티에 참석했다가 금발모델의 목에 키스하는 장면이 포착돼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지난 6월부터 20대 금발의 톱모델 니나 아그달과 공개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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